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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일 년 중 음이다 하고 밝음이 시작한다는 동짓날인데, 옛사람들은 새해가 시작되는 날이라해서 팥죽을 쑤어 집안 이곳저곳에 뿌려 어둠을 몰아내고 새해를 맞아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비는 새해맞이 축제로 삼았다. 팥죽 많이 드시고 건강과 행운을 빌어 보시는 즐거운 동짓날 되세요.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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