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나가 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며 서로 존경하면서~~ 새해에는 주님의 평화를 깨달아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