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바람이 창문을 노크하는 소리에 눈을 떴더니 방파제에서 또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데요. 바람은 찹지만 고기잡이 배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에서 또 경매장에서 붐비는 상인들의 모습에서 사는 소리를 듣습니다. 님들의 토끼해가 저 뜨오르는 태양처럼 밝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