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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是非終日有라도 不廳이면 自然無니라 "
[시비종일유라도 불청이면 자연무니라]
시비가 온 종일 있다 하여도 안 들으면 저절로 없어진다는 말인데
물덤벙 술덤벙 줏대없이 살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주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그냥 상대도 하지 말라는 말 이겠지요.
명심보감 성심편에 나오는 좋은말을 새겨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한 주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주말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