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던 어디에 가든 언제나 함께하는 사람이 있듯이 언제나 마음이 편해지고 달래주는 이곳 시인님들의 방이야말로 저의 안식처라 하지요.저의 휴일이 너무 길었습니다. 한바퀴 둘렀다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