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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카페에 놀러 왔습니다.
    맑은 목소리에 아름다운 노래와 시가 있는곳
    저는 이곳을 휴양처라 칭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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