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 선열들의 정신을 가슴으로 느끼며 하루를 조용히 보냅니다.그리고 저는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카페활동을 할수없게 되어 쉬고자 합니다.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니끄내끄 작성시간 11.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