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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는 가을이 되어 잎이 떨어진 뒤라야
    꽃피던 가지와 무성하던 잎이
    다 헛된 영화였음을 알고,
    사람은 죽어서 관뚜껑을 닫기에 이르러서야
    자손과 재화가 쓸 데 없음을 안다.
    -"菜根譚"에서-

    어제는 불청객인 황사가 몰려오더니
    오늘은 황사비가 내린다고 하므로
    울님들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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