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포근했던 휴일! 가족과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어느새 돋아 나온 새싹에서도
    이젠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산책로 양지바른 벤치에 앉아
    잠시,
    이룰 수 없는 허상에 잠기다보면
    나도 몰래 눈꺼풀이 무거워지는건......
    봄이 온게 분명하죠.
    소중한 시간되시고
    행복한 미소로 한 주를 시작해 보십시다.^^*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1.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