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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따금 시골집에 갈 때면
    매번 어린 시절 기억속의 냇가며, 버들이며,
    바람이며, 그런 풍경이 또렷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온통 아스팔트로 포장이 되었지만 맨땅이었던
    그 시절의 길을 지날 때마다 머릿속에 아름답게 그려지는
    추억들은 더욱 견고한 내적 관점을 갖게 합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가 분명하지요.

    언제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 속에 희로애락이 있듯이
    분명 내일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확실합니다.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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