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산님! 안녕하십니까? 짧은면서도 가슴에 닿는 글을 보내주심에 먼저 감사드려요. 메일을 80명의 친지들에게 보내다 보니 본이 아니게 보내신 구봉산님에게 보냈네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최옹 작성시간 11.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