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아름다운 미소는 언제 찾아올까요?
눈물을 쏟은 다음에 짓는 미소가 가장 맑고 아름답습니다.
그렇듯 진정한 기쁨은 슬픔을 걷어낸 다음에 옵니다.
슬픔과 벗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슬픔의 맨 밑바닥을 치고 다시 솟아오으면
더 슬플 것도, 더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오늘은 한식(寒食)으로 청명절(淸明節) 당일이나 다음날이고
음력으로는 대개 2월이 되고 간혹 3월에 드는 수도 있습니다.
양력으로는 4월 5·6일경이며, 예로부터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일컫으며 농가에서는 이날 농작물의 씨를 뿌렸는데
근대에는 식목일로 정해서 나무 심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