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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질책하고 탓하기 이전에
삼 초만 더 생각하고 나 자신을 뒤돌라 봐라
재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내 자신은 더 큰 모순이 있게 마련이다
산봉우리가 높아야 고울이 깊고
고울이 깊어야 물이 마르지 않고 흐르듯이
우리가 상대방 보다 직위가 높을수록
직장에서 상사인 내가 먼저 하급직원에게
따듯한 자판기 커피라도 먼저 빼서 인사를 건네 봐라
상대는 아버지의 따듯한 사랑보다 더 귀하게 생각한다
서로 인사와 말은 없었어도 자주 보는 이웃에게
가벼운 미소라도 내가 먼저 건네 보세요.
미소를 받는 상대방은 온종일 행복하고
다음에 만나면 큰 인사로 다가올 것입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