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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은 묻어 버린다.
이미 한 얘기 또 하는 사람보다 초라한 사람은 없다.
너그러운 사람이란 잊을 건 잊는 사람을 말한다.
친구가 말을 할 때는 잠자코 들어줘라.
당신의 충고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이다.
비싼 차와 비싼 옷을 사려고 욕심내지 않는다.
허풍은 자격지심에서 생긴다.
자존심과 허풍을 구분하지 못하면 늙어서 친구가 없다.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같은 사람이 또 잘못 걸어와도 웃으며 받아준다.
세 번째까지도 괜찮다고 편히 말해준다.
네 번째 전화부터는 당신 마음대로 해도 된다.
늘 건강하고, 사랑해서,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길....*^^*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