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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내것이 어디 있던가>
언젠가 우리에게는 지녔던
모든 것을 놓아 버릴 때가 온다.
반드시 온다! 그때 가서 아까워 망설인다면
그는 잘못 살아온 것이다. 본래 내 것이 어디
있었던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었을 뿐인데.
그러니 시시로 큰마음 먹고 놓아 버리는
연습을 미리부터 익혀 두어야 한다.
그래야 지혜로운 자유인이 될 수 있다.
- 법정 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中 에서 -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따뜻한봄날 편안하시고 곱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