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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란
    나 자신에게도 이롭고
    듣는 사람에게도 이롭고
    그 말을 전해 듣는
    제 삼자에게도 이로워야 한다
    말이 많은 사람은
    생각이 밖으로 흩어져
    생각이 여물수가 없다
    침묵의 미덕이 몸에 밸 때 비로소
    한 마디의 말도 여무는 것이다.

    가정의달 5월은 ♥ 참으로 ♥ 소중하고
    참으로 ♥ 축복되고 ♥ 좋은일만
    가득하고 ♥ 사랑으로 ♥ 감싸주는
    소중한 날들로만 가득하소서!!...샬롬....*^^*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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