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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론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있다.
    가슴에 맺힌 말을 하지 못하면
    화병으로 도지는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단지 할말과 하지 않을 말을 갈라야 할 것이며
    상대에게 아픔이 되거나 비수가 되는 말은
    눈에 티를 불어내듯이
    골라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람의 혀'는
    사람의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따금 짐승의 말을 하고
    때로는 악마의 말을 하기도 합니다.
    말은 씨앗과도 같습니다.
    혀가 뿌린대로 거둡니다.
    사람이 천사의 말을 하면 천사가 되고
    사랑과 감사와 축복의 말을 하면
    그 말 그대로 열매가 맺힙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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