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過猶不扱)은 모자람은 만족을 알지만 넘침에는 만족을 모른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고마움과 만족을 모르기 때문이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과 불행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는 것이다.봄 비인지 초여름 비인지 전 모르겠네요사랑하는 우리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연휴를 유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샬롬....*^^*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