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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님!!~~
미소고운 하루 화사하게 여셨는지요?
오늘도 깊은 배려와 내 삶이 지혜로울 수 있는 간절한 새벽기도처럼
서로에게 좋은 말을 건낼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좋은 말은 좋은 충고보다 두배의 가치가 있다고 하지요
오늘님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좋은 말은
다른 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 아닐른지요
좋은 말을 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우리님들 되시길 바라구요
오늘도 변함없이 상큼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샬롬....*^^*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