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불행을 맛 보아야 알수 있죠, 또 사랑도 미움을 알때 사랑도 알게 되지요,그래서 불행은 행복의 어머니고요, 미움도 사랑을 알게하는 단초랍니다,그래서 예수는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그리고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 까지 벗어줘라고 했던것인가 봐요, 받고 나서 기뻐함을 보면, 베푸는 기쁨을 느끼기에 행복합니다,밤이 깊어 졌습니다 , 아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이동일 작성시간 11.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