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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님.
매일 아침을 여는 일거리는 님의 카페에 빠져
마음의 양식을, 눈도 호강하고,알토란 같은, 알밤 같은 지식을 챙긴답니다.
그것도 수강료 한푼 들이지 않고서요.
혼자만의 간직함이 너무 벅차 동기생 홈피에도 퍼 날라 옮깁니다.
모두가 댓글에 큰 박수가 있지요.
아무쪼록 이 카페가 열려 있는 한 항상 아침을 열랍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산행 중 만나는 기도처, 천년고찰에서, 영기가 서린 명당에서 기도 하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병환 작성시간 1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