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폭념에시달렸든 7월이 지나기에 행볷을 노래하는8월이오리라 기대했건만 태풍이몰아치네요 산넘어 산이라지만 우리는 이 악순환을 슬기롭게 대처하여 우리의행복을 누려갑시다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