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상급식 찬반 투표가 있는 날입니다.있는사람들의 호주머니를 헐어 서민들에게 나눠주는 아름다운 미덕을 온 국민이 가질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경제위기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천지신명께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다같이 잘 살수있는 사회가 되게 하여주소서. 님들의 행복이 끓임없이 이어지시길 함께 빕니다.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