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나보다도 남의 처지를 더 많이 생각하는 천사같은 할아버지를 평생을 봉사로 사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저는 기도합니다. 천복을 넘치도록 보내 달라고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글과 음악으로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주시는 분께도 같이 기도 합니다. 오늘 밤도 행복 가득 하소서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