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 '싼타 할아버지'가 와 주시기를 은근히 기다렸었는데^^^- 깊은밤 골목어귀에서 들려오는 ~메밀무~욱 ~찹쌀떠~억~ 정겨운소리 뿐 -^*^ 또 이렇게 한해의 '크리스 마스'를 맞이하는가 봅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1.12.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