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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야 할 것을 생각해 봅니다. 소중히 간직할 것과 과감히 버려야 할 것들,,,
    그리고 버리지도, 갖지도 못할 것은 마음의 상자에 담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건도 사람도 인연이 다하면
    버려야지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무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야 할 것은 담아 둬야지요,,,
    저도 누군가에게 버려질 수도 있고 소중히 간직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잊혀져 간다는게 큰 슬픔이겠지요,,,
    추억으로 간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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