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람을 치료합니다.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를 치료 하기도 합니다. 미워한다면 치료받을 수도 치료 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치료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연휴의 마지막입니다.아쉽지만 내일을 위해 차근차근 정리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2.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