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정말 더웠읍니다 살아가는 공간이 왜? 이리 덮읍니까 대외적으로 힘든 삶~ 오늘 하루만 이라도 서로 이해하고 아끼며 너그럽게 용서하고 반성 할수있는 기회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8.06.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