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에 쑥캐는 아낙네들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온것 같군요.- 옛날 어머님께서 구수한 돤장을 풀어 끓여주시던 쑥국이 생각나네요 -^*^ 오늘 하루도 은총이 가득 하시길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2.02.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