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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시간
    그리도 가슴앓이하며 참았던 하늘이
    이제는 참을수가 없는듯
    슬그머니 눈물을 쏟아 놓는 것 같습니다.
    평온을 바라는 한숨과 더불어...
    보람있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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