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글을 보고 ! 정훈장교 출신의 남편을 따라 적근산 밑에서 살았던 때가 생각나네요저녁5시가넘으면 암호를 알아야 화장실도 가니까요...날마다 좋은글 감사하며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영 작성시간 12.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