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의 등처럼 갈라진 논바닥을 바라보면서 제발 물좀 달라고 절규하는 농민등의 모습- 이나라의 정치가들은 저런 농민들의 애절한 절규가 과연 귀에 들리기라도 할까요 -^*^ 하느님이 계신다면 제발 이땅에 비를 흠뻑 내리게 하소서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2.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