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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7/5일 목욜 아침에
    빗소리와 좋은글의 이정표따라 멋진 "九峰山 카페"에 출생신고 합니다,,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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