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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해 보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살아가게 마련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고
    다만 가슴으로 느낄 뿐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따뜻한 사랑으로 오늘의 삶을 지혜롭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어제는 가을이 시작된다고 하는 입추(立秋) 였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오고 그렇게 여름은 가고 있는데...
    오늘 저는 밤새고 새벽에 축구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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