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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도 어김없이 다시 하루가 밝아 옵니다.
태풍의 세기에 비해 그나마 피해가 적어서 불행중 다행한 일입니다.
태풍에 대해 사전에 준비된 안전조치가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또 태풍이 온다는데, 이번 태풍 덴빈은 왜 또 우리나라로 오는지...
몹쓸 태풍일랑은 일본으로 좀 많이 가야 하는건데 많이 아쉽습니다.
옛말에 이웃끼리는 콩 한쪽도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데... 우하하하하!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