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좋지못해 병원에있느라 감동의글을 오늘에야 읽었읍니다.정말감동이었음니다.한없이 눈물이흐르네요,..후손들에게 반드이알려 그때를 기억하게 해야겠읍니다.구봉산 카페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작성자 슬기 작성시간 08.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