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峰山 카페
회원2,11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9
구봉산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 그림
작성자
화촌
작성시간
14.02.19
항상 잊지 않고 챙겨 주시여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도 함께 하십시여 고마웡요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4.02.18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8
가진 것은 잠깐 스쳐 지나거나 언젠가 반드시 소리 없이 떠나 갑니다. 날마다 먹을 것과 건강만 있어도 행복입니다. 짧은 인생인데 그 무엇에 너무 집착 해 살다 보면 그 만큼 괴로움도 크고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가진 걸 다 버리고 떠난 사람은 오래도록 향이 나고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포근해지는 화요일 사랑으로 가득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8
구봉산 감사합니다 음악과 함깨 명상에 잠김니다
작성자
마령서
작성시간
14.02.18
구봉산 감사하비다
작성자
마령서
작성시간
14.02.18
봄을 제촉 하는 비 마음이 신슝해요 쇄주라도 한잔 하세요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
14.02.17
비가 옵니다. - 가뭄 해소도 시켜주지 못하는 얄미운 비가 옵니다 - ^*^ 이번에는 겨울 가뭄을 해소시켜 주는 많은 비가 좀 내려줬으면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7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7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7
요즘은 그런 농악 소리를 들을수 없어 우리들의 고유 민속놀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14.02.16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것이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 이라고 합니다. 휴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6
감사합니다. - 며칠만이던가요, 오랜만에 보는 햇살 - ^*^ 봄이 성큼 한발 다가온것 같은 이 느낌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5
줄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청수골
작성시간
14.02.15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기분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이 함께 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5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5
감사합니다. - 예전엔 정월 대 보름 날이면 마을마다 지신 밟기로 농악소리가 그치질 않았었는데 - 요즘은 그런 농악 소리를 들을수 없어 우리들의 고유 민속놀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4
금요일의 시작! 보름달 중에 제일 크다는 대보름의 아침입니다. 더위 팔고, 부럼깨물고, 귀밝이 술 한 잔하시고, 복 받는 날 되시고 보름달 꼭 보시고 바라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빌어 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4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