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9
  • 구봉산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 그림 작성자 화촌 작성시간 14.02.19
  • 항상 잊지 않고 챙겨 주시여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도 함께 하십시여 고마웡요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4.02.18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8
  • 가진 것은 잠깐 스쳐 지나거나
    언젠가 반드시 소리 없이 떠나 갑니다.
    날마다 먹을 것과 건강만 있어도 행복입니다.
    짧은 인생인데 그 무엇에 너무 집착 해 살다 보면
    그 만큼 괴로움도 크고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가진 걸 다 버리고 떠난 사람은 오래도록 향이 나고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포근해지는 화요일 사랑으로 가득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8
  • 구봉산 감사합니다 음악과 함깨 명상에 잠김니다 작성자 마령서 작성시간 14.02.18
  • 구봉산 감사하비다 작성자 마령서 작성시간 14.02.18
  • 봄을 제촉 하는 비 마음이 신슝해요
    쇄주라도 한잔 하세요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 14.02.17
  • 비가 옵니다.
    - 가뭄 해소도 시켜주지 못하는 얄미운 비가 옵니다 -
    ^*^ 이번에는 겨울 가뭄을 해소시켜 주는 많은 비가 좀 내려줬으면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7
  •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7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7
  • 요즘은 그런 농악 소리를 들을수 없어 우리들의 고유 민속놀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14.02.16
  •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것이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 이라고 합니다.
    휴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6
  • 감사합니다.
    - 며칠만이던가요, 오랜만에 보는 햇살 -
    ^*^ 봄이 성큼 한발 다가온것 같은 이 느낌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5
  • 줄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청수골 작성시간 14.02.15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기분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재충전이 함께 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5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5
  • 감사합니다.
    - 예전엔 정월 대 보름 날이면 마을마다 지신 밟기로 농악소리가 그치질 않았었는데 -
    요즘은 그런 농악 소리를 들을수 없어 우리들의 고유 민속놀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4
  • 금요일의 시작! 보름달 중에 제일 크다는 대보름의 아침입니다.
    더위 팔고, 부럼깨물고, 귀밝이 술 한 잔하시고, 복 받는 날 되시고
    보름달 꼭 보시고 바라는 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빌어 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14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2.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