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부님 ^&^ 저 엘에이의 깐돌아범 입니다. 간만에 들렀습니다. 무더운 여름도 잘 지내셨지요. 두분 모두 그립습니다. 가끔 생각이 많이 납니다. 저희 가족도 모두 평안히 잘 지내고 있스니다. 아무쪼록 늘 강건하시고 만수무강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김서방 올림 ^^작성자김서방작성시간12.09.06
유난히 지루하고 무더웠던 폭염과 폭풍,폭우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솔솔부는 시원한 바람은 가을의 소식을 전합니다. 주말과 일요일의 연휴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았는지요? 9월의 한주가 시작되는 첫번째 월요일!!! 칭찬과 사랑의 친절한 말 한마디로 행운이 찾아온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작은 배려와 미소로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고 희망이 넘치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2.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