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봄날에는 벌 나비도 많이 모여 꽃과 사랑을 하듯 자주 보이더니만 더워지는 날씨 때문일까요? 정겹게 들리던 새들의 노랫소리도 멀어지는가 봅니다 산과 들에는 자연의 소리는 조용해지고 사람들의 소리만 여기저기서 왁자지껄 하는 소리뿐입니다 요즘은 늘 바쁜 일상이라 취미생활은 물론 나드리조차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구름이 연하게 낀 흐린 날이지만 비라도 주룩주룩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연휴에 쉬면서 커피 한잔하며 마음 열고 가득한 미소와 함께 웃음 짓는 일요일 되세요작성자시간열차 ( 가수 선예지 )작성시간22.06.05
매일 좋은 수는 없지만, 매일 웃을 수는 있지요.등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산 좋고. 녹음이 아름다운 계절이네요. 태양은 뜨겁고 땅은 메말라 있고, 사람들 마음마저 메말라 갈까 걱정입니다. 기쁨은 더하고,슬픔은 빼주며,사랑은 곱해주고, 오늘부터 3일간 연휴에,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시길 빌게요.^*^작성자아름다움작성시간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