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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봉산카페 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9
  • 요즘 한낮의 기온은
    초여름과 같이 덥게도 느껴집니다.
    봄을 훌쩍 넘어 여름이 다가온 듯이
    이상 고온현상과 함께 녹음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휴일과 월말을
    잘 마무리 하시고 평안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4.29
  • 九峰山 카페 가입 하여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九峰山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작성자 우촌 작성시간 12.04.29
  •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2.04.29
  • 깊이깊이새길말씀이네요. 작성자 해룡 작성시간 12.04.28
  • 고맙습니다. 카페지기 구봉산님 자주 못 들려서 미안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게요..... 아자 아자! 작성자 키다리멋쟁이 작성시간 12.04.28
  • 건강과 기쁨 함께 누리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2.04.28
  • 구봉산카페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8
  • 오늘을 붙들어라...되도록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
    그날 그날이 일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4.28
  • 구봉산카페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7
  •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하십시오.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십시오.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하십시오.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하십시다.·´″```°³о☆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4.27
  • 다녀갑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왕초 작성시간 12.04.26
  • 구봉산카페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6
  • 무위적인 바람처럼 흔적 없이 왔다 흔적 없이 사라지는 계절의 향기
    모두들 환절기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슬링 작성시간 12.04.26
  • 구봉산카폐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늦게 방문합니다 많은공부하고갑니다 작성자 kimc3392 작성시간 12.04.25
  • 구봉산카페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5
  • 세상에서가장 아름다운 꽃은 미소 짓는 사람의 얼굴입니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미소짓는 얼굴에는 사랑과 용서
    이해와 친절이 담겨 있습니다 미소 짓는 사람에게는 친구가 많습니다.
    미소는 어색한 관계를 부드럽게 합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미소를 지어 보세요 그 순간 세상이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³о☆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2.04.25
  •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누구 때문에
    위안을 받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요
    작성자 창암 작성시간 12.04.24
  • 청송 낯익은 소나무 숲길 맑은 산정의 공기를 폐포 깊숙히 들여마시며
    산도 나무도 고맙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하루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작성자 슬링 작성시간 12.04.24
  • 구봉산카페 운영자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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