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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로 살지 말고 생각으로 살자
    젊고 젊게 살자 사랑하며 살자’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 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 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줍니다.
    그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黃昏의紳士/虛心(金埰相).'

    입춘을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코로나,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2.05
  • 오늘은 새해 첫 절기인 입춘(立春)입니다.
    울님들! 봄의 기운 듬뿍 받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2.04
  • 행복의 비밀 한가지
    좋은글 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 다 잘될꺼야 작성시간 22.02.04
  • 타인이 보기 부러워할 정도로 여유있는 사람도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것 같지만 실제로의 삶의
    마음이 우리보기와 달리 추울지도 몰어겠습니다.
    몸이 추운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연령초 작성시간 22.02.04
  • 한결같이 좋은 격언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새벽 ~ 스타 작성시간 22.01.28
  •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 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1.22
  • 세월은 우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고장도 없어 벌써 하순으로 들어서고 있네요.
    영원하지도, 다시 오지도 않는 소중한 오늘,
    즐겁고 보람 있게 한 주를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1.21
  • 대한이 소한한테 놀러 갔다가,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는데,
    오늘은 대한이 소한보다 더 추워요.
    추위가 가장 심한 끝에 봄은 도사리기에,
    멀지 않아 따뜻한 봄의 희망을 가지며,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1.20
  • 큰 추위가 없는 기분 좋은 주말입니다.
    움츠리지 마시고 가까운 곳 산책으로,
    한 주간 피로를 푸시며 많이 웃는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1.08
  • 마음 까지 녹여줄 수 있는 따스한 차 한잔으로,
    편안하고 따뜻하게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아름다움 작성시간 22.01.07
  • 날씨가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이석봉 작성시간 21.12.22
  • 오늘은 동지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하세요 작성자 신촌11 작성시간 21.12.22
  •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작성자 신촌11 작성시간 21.12.21
  • 구봉산님!!!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임인년 새해 구봉산 카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오희창 작성시간 21.12.20
  • 九峰山 카페
    58단계(1242점 알뜰한 카 폐 댓글 유용하게 잘보았으요 기역할것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차옥 작성시간 21.12.18
  • 이메일 보던중 九峰山카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무궁 발전 기원합니다.
    2021,12,5. 비산동버들.
    작성자 비산동버들 작성시간 21.12.05
  • 이메일 보던중 九峰山카페를만나게 되었습니다. 반밥습니다, 무궁 발전 기원 드립니다.
    2021,12,5.비산동버들 드림.
    작성자 비산동버들 작성시간 21.12.05
  • 신입 병아리 회원 인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잘 봐주세요
    작성자 풀뿌리 작성시간 21.11.22
  • 비바람이 세게 부네요
    거리는 이쁘던 낙엽들이 몰골이 초라하게 뒹굴고 있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거 나이든 탓인가 한숨소리가 들는구나
    작성자 강혜진 작성시간 21.11.08
  • 좋은아침되십시요 작성자 김창근 달인 작성시간 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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