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예로부터 추석을 일러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며 풍성함을 노래 했는데 자주 내리는 비와 태풍의 영향으로 올해는 작황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궂은 날씨로 인해 물가는 비싸지만 조금씩이라도 정성껏 준비하여 가족이 함께 즐거움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작성자도진작성시간11.09.11이미지 확대
매일 일과처럼 구봉산카페에 노크하며하루를시작하니 마냥 향긋한 꽃내음처럼 즐겁고 그리고 좋은말씀과 아름다운 여행기록등의 신선한 소식들에서 그 정성과 고마움을 형언하기 힘들만큼 감사하다고만 이렇게 표현합니다, 부디 지속적으로 메일 보내주심에 더욱 고맙습니다 1등카페되도록 열심히 경청하겠습니다. 명절 풍요롭게 보내세요.안녕 작성자이공이공작성시간1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