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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일요일 도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2.20
  • 구봉산카페운영자님 출석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2.20
  • 외로움을 겁내지 말라.
    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
    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
    성인(聖人)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
    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
    떠나는 법이 없으리라.

    외로움이 없으면 산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사람만이 외로움에 뼈가 시립니다.
    너무도 춥고 아리지만 그 외로움 때문에 그리움과
    사랑을 배우고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외로움 때문에 예술이 탄생되고
    둘도 없는 걸작품이 태어납니다.
    외로움을 겁내지 마십시오.

    오늘은 화창한 봄날이고 주일입니다
    주일을 평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2.20
  • 구봉산카페운영자님출석신고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2.19
  • 건강하시고 주말 즐겁게보네세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11.02.19
  • *1도 차이*
    물은 100도에 이르지 않으면 결코 끓지 않습니다
    증기기관차는 수증기 게이지가 212도를 가리켜야 움직입니다
    99도, 211도에서는 절대로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고작 1도 차이일 뿐인데도 말입니다
    용기는 집요함을 요구합니다
    마지막 1퍼센트의 인내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시험도 1점 차이로 합격 불합격이 갈립니다
    올림픽은 더 해서 불과 0.01초 차이로 메달 순위가 바뀝니다
    다 끝났다 싶을 때 한 번 더 살펴보고 더 이상 길이 없다
    싶을 때 한 걸음 더 나가야 '변화'가 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한 걸음만 더!
    여기에 성공의 비결이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인데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2.19
  • 봄의전령이 문을 두두리네요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잘보내시길..........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02.18
  • 포근한 밤 편안하게 쉬세요. 내일이 벌써 우수랍니다. 작성자 니끄내끄 작성시간 11.02.18
  • 봄기운이 가득한 화창한 날씨만큼 우리벗님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오늘되시길~~~ 작성자 몽실이 작성시간 11.02.18
  •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상부상조 작성시간 11.02.18
  • 마음이 넉넉 하면 천금을 얻는다 했습니다. 졶은 습관을 갖는다는 것은 최고의 저축입니다.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11.02.18
  • 안녕하세요~늘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늘 건강과 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사루피나 작성시간 11.02.18
  •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사람의 입술에 담긴 가장 아름다운 말입니다.
    한번이라도 더 말하면 그만큼 삶도 더 아름다워집니다.
    인생도 바뀌고 운명도 바뀌어 나도 행복해지고
    덩달아 옆사람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봄소식이 조금씩 올라오는 봄의 길목에서
    마음도 몸도 가볍게 느껴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2.18
  •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신고합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2.18
  • 안녕하세요 낮에는 포근하다지만 아침은 쌀쌀합니다 즐거우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2.18
  • 보름달 만큼 밝고 훤한 우리님 들에게 큰 행운이 오기를 달님에게 빌어봅니다. 작성자 니끄내끄 작성시간 11.02.17
  • 삶이란 늘 선택의 연속입니다.
    아름다운 쪽이냐, 부끄럽고 추한 쪽이냐.
    특히 인생의 계절이 깊어질수록 선택은 더 중요합니다.
    가을의 단풍처럼 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지는 것,
    노추(老醜)를 보이지 않고 잘 늙어가는 것이
    아름답고 숭고한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오늘은 오곡밥에 아홉가지 나물 먹는 정월대보름 입니다
    일년내내 건강하시고 다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2.17
  • 감사합니다 좋은글 주시여..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2.17
  • 깨끗히싸이는 희눈과같이 많이주신매일 감사해요 때론 개봉시간여유가없어 쌓이네요
    지저분하게 쌓인눈 녹여주시는 비를하나님이 부산땅에 비를주시니 온대지가 깨긋해요
    작성자 고송 작성시간 11.02.17
  • 오늘은 오곡밥에 아홉가지 나물 먹는 정월대보름 입니다 일년내내 건강하시고 다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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