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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영령들께 두손모아 고개 숙여 묵념을 드리는 날입니다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09.06.06
  • 호국 영령들이여 편히 잠드소서.... 작성자 갓바위 작성시간 09.06.06
  • 먼저가신 님들께 두손모아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화장산 작성시간 09.06.06
  • 줄거운 주말 되세료. 작성자 유영수 작성시간 09.06.06
  • 현충일 아침입니다.~ 조기들은 게양하셨겠지요.~ 연휴라는 말을 하기에는~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06.06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늘푸른포도댁 작성시간 09.06.06
  • 즐거운 주말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행남 작성시간 09.06.05
  • 오늘도 줄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유영수 작성시간 09.06.05
  • 항상 감사히 생각합니다. 오늘 메일『夫婦가 알아야 할 여러가지 계명』을 잘 보았습니다. 그 글에 『링크』를 걸어 놓으면서『 ZZZ....』를 여러번 써 놓아서 찾아내기에 아주 수월했습니다. 작성자 미르앙 작성시간 09.06.05
  • 오늘이 씨뿌리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망종입니다. 내가 뿌린 씨가 튼실히 자라 국가에 도움이 되도록 기원하며 뜻깊은 주말 경건함 잃지마시고 차분하게 보냈음 하네요...대한민국 전몰 호국영령님들께 묵념을...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06.05
  • 안녕 하셔요 호국보훈의달 오늘하루도 보람된시간되시기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일들만 잇으시길.................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09.06.05
  • 오늘도 누구에게 칭찬 한마디 하셨나요? 구봉산 님!! 즐거운 음악을 듣고 싶어요 등업 부탁합니다. 작성자 니끄내끄 작성시간 09.06.04
  •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유영수 작성시간 09.06.04
  • 우리는 지금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므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이다.사람은 저마다 자기 몫이 있다 자신의 그릇만큼 채운다.자신의 처지와 분수 안에서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진정한 부자이다.오늘 하루도 주어진 삶에 기뻐하고 행복하소서... 작성자 법장 작성시간 09.06.04
  • 이른 아침 ~ 먼 산 숲속에 운무가 잔뜩 끼어 있는데 ~ 오늘 부터는 다시 더워 진다네요. ~ 회원 여러 분들! ~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06.04
  • 보내주신 값진 메일에 지식이 쌓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늘푸른포도댁 작성시간 09.06.04
  • 많은 작품 감탄사 연발 하며 잘 보았읍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도 되죠. 아직 컴프터 사용이 영 `~왕 초보라 많이 서툽니다 그점 양해 바라며......... 작성자 흑장미 작성시간 09.06.03
  • 건강 하시고 줄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유영수 작성시간 09.06.03
  • 지난밤 광풍과 폭우로 지친 심신을 커피 한 잔으로 달래며 또 하루를 만납니다. 어디선가 꼭 행복이 찾아 오리라 기대하며...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09.06.03
  • 모두가 평화로운 마음으로 서로를 생각하며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는데 요즘 텔비를 보면 불안불안 합니다 오늘도 행복가득 하셨스면 하고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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