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잃었다고 너무 아까워 말자. 누군가가 그 우산을 요긴하게 쓰고 다닐 테니까. 시계를 잃었다고 너무 아까워 말자. 누군가가 그 시계를 소중히 차고 다닐 테니까. 그러나 용기를 잃었을 땐 아까워해야 한다. 빨리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용기란 누가 가져다 쓸 수 없고 놔두면 그대로 사라져 버리니까...
지난 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 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고통이란 현재 상태와 우리가 바라는 상태의 차이일 따름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처럼 현재의 고통 역시 계속해서 변합니다. 그저 왔다가 갈 뿐입니다. 완전히 현재 속에 사는데도 고통을 느끼고, 그리고 그 때문에 좌절한다면, 그때는 무엇이 옳은지부터 생각해보고 그에 따라 행동하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고통스런 상황을 겪을 때 그걸 피하려고 자꾸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그 고통에서 배움을 얻도록 노력하는 것이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2.03
어느새 1월의 마지막입니다. 새해 새로운 출발로 바빴던 한 달!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설레임으로 즐거운 한 달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입니다. "봄"이라는 기다림과 설레임을 품게 됩니다. 1월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2월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1.31
오늘은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불만, 시기, 불평 등 좋지 않은 것들을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 등 좋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 이랍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자기 자신' 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유년 1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뜻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1.3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로볼 줄 알고 노래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의 참맛을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덧 1월도 종반으로 가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7.01.23
우리 주변에는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그것들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내가 갖지 못한 더 찬란한 것들을 열망하게 되지요. 비록 소설을 읽을 만큼 밝지는 못하지만 따뜻하게 나를 지켜주는 난로처럼,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소중한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작고 소박하지만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그것들이 진정으로 당신에게 소중한 것들입니다. 작성자진한배작성시간17.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