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갖고 언어나 어휘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준다 .독서는 사랑하는 엄마의 품이나 무릎에 안겨있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미국의 어느대학 교수님께서 너무일찍 글을 깨우치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부적합하고 교육학적으로 불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언어를 비우는 가장 빠른길은 행복하고 재미있게 그 언어에 노출되는 것이다..★
느낀점:앞으로 쌤도 0교시에 영어를 하지 말고 다목적실에 가서 책을 읽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도 틈틈히 독서량을 많이 늘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한다 ![]()
이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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