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와서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니 산행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답니다:)
오늘은 다온이 어머님이 동행해주셨어요^^
준비운동을 하고
본격적으로 산에 오릅니다.
역동적인 우리 아이들 ㅎㅎㅎ
오늘의 산대장은!!
앞장서서
동생들을 이끌어줍니다~
첫번째 정거장으로 가는길
떨어진 버찌열매를 주우며
전보다 말랑말랑해졌음을 느껴봅니다
버찌열매로
고양이가 되어보았어요 ㅎㅎ
사진은 흔들렸지만 흔들림 속에서도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예뻐요
다온이 어머니께 관심을 갖는 아이들 ㅎㅎ
맛난 간식시간
손소독을 하고 간식을 받아 먹어요:)
간식을 다 먹고 나서
놀이를 시작합니다*
버찌열매를 모아
나무로 찧는 아이들
개미를 관찰 중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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