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장과 똘똘한 10장
이날은 4일차로 부족했던 부분 보충하는 날이었다
창고와 정자주변을 집중 창고는 위치를 바꿔서 두번 85mm 라서 쓸데없이 창고가 크다..
정자앞 손바닥만한 연못앞에 하나 50mm 정자정면에 하나 24-70의 63mm..이걸 창고에 가져갔어야..
너무 많이 나와서 두세장으로 만들어 야 겠다..일단 전체 병합
여기 개망초와 풀꽃들이 가득했는데 다 베어버렸다..완전 싹 밀었다는 표현이 맞다
원래 낮게 날아다니는 얘들..파파리종...은 풀꽃사이로 다녔는데 풀이 없으니 웃기게도 땅바닥 가까이 다닌다..재미없다..
두세장씩 만 병합해야겠다..정자뒤쪽으로는 율동공원 도로라서 붉은 빛이 종종 들어온다,,담엔 소연못과 주변 돌담에 집중
여기는 옛날에 집터였는지 낡은 우물도 있고 집터 같은 느낌이 있다..그걸 피사체로 써야지..낮엔 잘 보이더만 밤이라 도통 안보여서..
아이러니 한것은 싹 정리를 해서 연못도 보이고 돌담도 보이고 다니기도 편하다는 것..첨엔 장화신었...뱀 물릴까봐..ㅋㅋ
네번이나 날밤을 새서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새 포인트를 초보들가르치다가 들었다..작년에 캐논에서 수업왔었다고 산 중간에도 있다네...아침에 답사 가보니 좋긴한데 광장에서 200m등산에 너무 외져서 혼자서는 조금,,,,
다시 가야 할 이유가 생겼다..오늘은 종일 메인이미지에 밀렸던 애들을 보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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