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고 보고싶은님들의 글을 대하니 하나하나 얼굴들이 떠 오릅니다.
비록 1박2일 간의 짧은 아쉬운 만남이었지만 가족모두 님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합니다.
경운기를 타고 바다를 질주했고 연을 날리며 즐거워 했고 밤늦게 까지 이야기를 하며 시간 가는줄 몰라했던 일들......
그후.................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싸이와 홈피를 통해서 안부를 전하며 기억을 새롭게 하였지요.....
정모가 있다고 게시판에 올려지는 글들을 보며 무척이나 가고싶었지만 현실이 나를 붙잡고 그냥 그냥 아쉽게 빠져나올수 밖에 없었지요....
정모가 아름다운 추억과 즐거움을 남기고 마쳤다니 저도 비록 같이 동참하지는 못했지만 매우 기쁩니다.
언제가는 다시 뵐날이 오겠지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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