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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아이고머니나...

작성자문남숙|작성시간10.03.05|조회수44 목록 댓글 0

 

왕언니, 악천후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마'기운이 충만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내셨네요.

저희도 섬진강 마라톤에 자알 다녀왔습니다.

겨우내 연습량이 택없이 부족했어도 다들 열씨미 달려

기록들을 단축하고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니 저도 기분이 up, up! 되었었지요.

모진 추위를 견뎌내며 드디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매화꽃들 처럼,

저희들도 작은 매화나무가 되어 열씨미 달렸습니다(문양만 빼고)

저는 '마'기운이 바닥이 난 상태라 기름없는 자동차와 같이 되었답니다. ㅠ ㅠ

 

현재 올 후반기엔 박진수양을 선두로 하프에 도전하고자, 도전하고자,

도전하고자..다들 맘들을 먹고 있답니다. 체계적인 연습을 못해 많이 아쉽지만

왕언니의 도전정신을 본 받아 열씨미 하다보면...

왕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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